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트로트 가수 나광진·서지오, 광양소방서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소방서는 트로트 가수 나광진과 서지오를 광양소방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불나면 대피 먼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소방 정책을 홍보하고 안전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게 된다. 

가수 나광진, 서지오 광양소방서 홍보대사 위촉 [사진=광양소방서] 2023.03.08 ojg2340@newspim.com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소방뿐 아니라 시민과 지역 회사·기업, 유명인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나광진과 서지오 가수가 소방 홍보대사로서 광양시민들의 안방까지 안전을 전달하는 소방 파수꾼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촉패를 전달하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화재 예방 물품 및 인명 구조장비에 대한 홍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나광진 가수는 "광양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야로 발로 뛰는 서승호 소방서장님과 소방서 가족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소방정책을 알리고 시민 안전을 위해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에 데뷔해 대한민국 문화 연예 대상 신인상 수상과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광양지회 회장으로서 광양의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지오는 "가수가 되어 고향의 안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다는 기회에 감사드린다"며 "광양소방서의 홍보대사가 된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광양시민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발걸음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돌리도'와 '남이가', '하니하니' 등 다수 히트곡을 가진 서지오는 1993년에 데뷔해 부산MBC 신인 가요제 금상과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10대 예술인상을 수상하는 등의 화려한 트로트계 디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