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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특수학교 맞춤형 고교학점제 컨설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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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교원 대상 고교학점제 운영 연수 진행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특수교육원 3층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특수학교(급) 교원, 교육전문직 45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는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한 단계적 이행 계획에 따라 2023학년도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 입학생부터 부분 도입되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을 앞두고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특수교육원 3층 연수실에서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특수학교(급) 교원, 교육전문직 45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3.02.06 jongwon3454@newspim.com

연수 내용으로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도입·운영을 위한 ▲고교학점제의 이해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학교 규정 및 체제 정비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수업연구회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5년 전면 적용되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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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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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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