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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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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그룹은 16일자 승진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미래에셋증권]

◇ 전무 승진
▲베트남법인 강문경 ▲기업금융부문 김미정 ▲S&T부문 박경수 ▲그룹위험관리단 노용우 ▲프로세스혁신본부 노정숙 ▲투자센터여의도WM 남미옥(WM전문임원)

◇ 상무 승진
▲런던법인 김승욱 ▲프로젝트투자금융1본부 정종욱 ▲IPO2팀 김진태 ▲투자센터판교WM 정상윤 ▲연금1부문RM1본부 양희철 ▲연금1부문RM2본부 김병천 ▲멀티솔루션본부 박응식 ▲디지털플랫폼본부 김세훈 ▲고객케어본부 권오만 ▲경영혁신본부 김도현 ▲혁신추진단 정종균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 ▲Equity솔루션본부 이제헌 ▲Delta One본부 최선민

◇ 이사대우 승진
▲인도네시아법인 안대웅 ▲상해사무소 이인구 ▲부동산개발3팀 조영혜 ▲감사팀 김연효 ▲그룹내부통제관리팀 신성철 ▲Global혁신본부 계경태 ▲기업금융1본부 IB1팀 김인수 ▲마포WM 이지연 ▲투자센터서초WM1팀 최희정 ▲투자센터서초WM 3팀 김영만 ▲해운대WM 1팀 탁주태 ▲명일동WM 변상미 ▲분당WM 2팀 김지엽 ▲투자센터광화문WM 2팀 조정렬 ▲연금1부문RM2본부 영업1팀 정진성 ▲연금2부문RM1본부 영업2팀 송남용 ▲연금2부문RM2본부영업1팀 김수현 ▲UX Lab팀 전윤호 ▲WM혁신팀 김영종 ▲상품개발팀 김진호 ▲자금팀 윤진걸 ▲대체투자심사 2팀 이시영 ▲IT지원팀 김점수 ▲시스템팀 서동현 ▲영업정보팀 이종욱 ▲HR혁신팀 유찬 ▲인재개발팀 이진아 ▲경영지원본부 김재환 ▲리테일채권솔루션팀 이동준 ▲구조화운용본부 이훈


[미래에셋자산운용]

◇ 전무 승진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이필상

◇ 상무 승진
▲ETF마케팅본부 이승원 ▲리스크관리부문 김국태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송성원 ▲Global X Japan 장봉석

◇ 이사대우 승진
▲AI/퀀트운용본부 정대진 ▲인프라투자2본부 박재영 ▲감사실 강상신


[미래에셋생명]

◇ 전무 승진
▲고객서비스부문(CCM) 정의선 ▲연금영업부문 전순표

◇ 상무 승진
▲고객서비스본부 이후민 ▲계약관리본부 우지희 ▲대체투자팀 주원소

◇ 이사
▲정보보호책임자(CISO) 하용 ▲연금영업지원실 정현영 ▲자산운용본부 배영식 ▲신탁팀 박성철 ▲IT본부 박세일 ▲디지털비즈니스본부 이정기 ▲선임계리사 이미현

[멀티에셋자산운용]

◇ 사장 승진
▲대표이사 권순학


[미래에셋컨설팅]

◇ 사장 승진
▲대표이사 김승건

◇ 전무 승진
▲광고부문 김은령

◇ 상무 승진
▲부동산자산관리본부 김태영

◇ 이사대우 승진
▲경영혁신본부 박형규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정락연


[미래에셋캐피탈]

◇ 이사대우 승진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정종원 ▲IT팀 김두현 ▲자금팀 김경렬 ▲ICT투자2팀 이길영


[미래에셋금융서비스]

◇ 상무 승진
▲운영부문 김수진 ▲감사(내정) 차승렬


[미래에셋그룹 주요 직책자 인사발령 - 조직개편]

<미래에셋증권>

◇ 사업부 대표 선임
▲Global 사업부 조웅기 ▲IB1 사업부 강성범 ▲IB2 사업부 주용국 ▲WM사업부 허선호 ▲PI 사업부 강길환 ▲경영혁신실 이만열(내정) ▲경영지원실 전경남

◇ 부문 대표 선임
▲Global IB부문 양완규 ▲기업금융부문 김미정 ▲투자개발부문 이형락 ▲프로젝트금융부문 김동춘 ▲투자전략부문 김성주 ▲경영혁신부문 안종균(내정) ▲리스크관리부문 이영준(내정) ▲경영지원부문 이기상

◇ 단장 선임
▲그룹위험관리단(대외협력) 노용우

<미래에셋자산운용>

◇ 부문대표 선임
▲투자플랫폼사업부문 이우혁 ▲ETF마케팅부문 성태경 ▲투자솔루션부문 권오성


<미래에셋생명>

◇ 부문대표 선임
▲ 자산운용부문 김준 ▲방카영업2부문 조성식


<미래에셋캐피탈>

◇ 부문대표 선임
▲경영혁신부문 강경탁(내정)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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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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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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