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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NO 니코틴' 건강흡연기기 '스톤' 상업생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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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전기기기 제조전문기업 이화전기가 일본 건강흡연기기 '스톤' 디바이스에 대한 상업 생산을 추진 중이다. 

스톤은 '마일드세븐', '카멜' 등의 담배로 유명한 일본 최대 담배제조기업 '제팬타바코(JT)'의 자회사 '브리더(Breather)'가 출시한 건강흡연기기 제품이다. 스톤은 니코틴이 들어간 기존 전자담배와는 다른 신개념 무독성 보조흡연 기기로, 카페인과 박하, 블루베리 등 향이 포함돼 있다. 현재 스톤은 일본 아마존닷컴(Amazon)에서 헬스케어장비로 분류돼 판매되고 있으며, 이화전기는 스톤 디바이스의 생산 및 납품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화전기 관계자는 "현재 일본 아마존닷컴에서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디바이스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흡연을 통한 피부미용 등 적용 가능한 사업부문을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화전기는 이밖에도 항공기와 선박용 전원공급장치,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등 신사업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

이화전기는 지난 상반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기 지상전원공급장치(AC-GPS)를 공동 개발해 총 88억원에 달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인천항만공사 및 중소벤처기업부 민관 공동투자기술 개발사업을 협력하며 지난 4월에는 6.6kv급 대형선박에 해당하는 선박용 육상 전원공급장치(AMP)의 핵심부품을 국산화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이화전기는 최근 분당 수내역 인근에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개발인력 및 투자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화전기는 현재 소형모듈원전(SMR)사업, 연료전지사업, 5G 통신용정류기 해외사업 등의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신제품 개발 및 신규사업의 공격적 전개로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고=이화전기]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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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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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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