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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년경제인 100인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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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지역 청년경제인 100명은 26일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는 전북대 총장시절 위기에 빠진 전북대를 단기간에 명문대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검증된 리더이다"며 "능력 있는 교육감,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청년경제인은 "서 후보가 총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우리는 대학생이었다"면서 "재학생 만족도 1위,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 전국 1위, 20년간 가장 발전한 국립대학 1위 등의 성과를 보면서 서 후보가 더 큰 봉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 청년경제인 100인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지지[사진=서거석 캠프] 2022.05.26 obliviate12@newspim.com

이어 "전북교육은 지난 12년 동안의 독선과 아집으로 침체돼 후배들의 학력도 심각한 수준이다"면서 "농촌 소규모학교 방치, 신도시 학교 신설에 대한 무대응 등 산적한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가 교육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장 연임 과정에서 까다로운 청와대 인사검증을 두 번이나 거치는 등 도덕성과 청렴성을 인정받았다"며 "사재를 털어 거액의 장학금과 학교 발전기금을 기부함으로써 청렴 이상의 청렴성을 보여준 사람이다"고 더했다.

그러면서 "우리 청년경제인 100인은 능력이 검증된 서거석 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그가 교육감이 되면 어려움에 빠진 전북교육에 희망을 불어넣어 전북교육 대전환을 이루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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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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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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