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제주

속보

더보기

제주, 5월 가정의 달 다채로운 가족 문화행사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일상회복이 가시화되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 문화행사가 열린다.

제주도는 5월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가족문화축제를 14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하는 것을 필두로 부부 탐구생활, 가족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가족 숲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가족문화축제는 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외국 전통춤, 마술쇼 등 본공연이 펼쳐지며, 가족 협동화 그리기 대회와 함께 다문화 체험,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길거리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 문화행사가 열린다.[사진=제주특별자치도] 2022.05.12 mmspress@newspim.com

이날 기념식에서는 가족친화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가족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과 4월 11일부터 진행된 탐나는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방역 조치로 피로가 누적된 도민들이 다시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시 가족센터에서는 부부 티셔츠와 체험키트를 받을 수 있는 '부부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부부 간에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부 탐구생활', 가족 숲 체험 및 미혼모 가족 책방 나들이 등이 열린다.

서귀포시 가족센터에서는 가족역량강화 지원사업 자조모임으로 진행되는 가족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다정다감 콘테스트, 그 밖에 다양한 가족상담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일상화된 거리두기로 지친 도민의 마음회복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과 공동체 회복을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mspre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