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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검수완박 강행 처리에 "언제쯤 정상적인 선진국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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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사직한 날 동물국회 재현"
대구수성 보궐경쟁엔 "공천쇼핑" 비난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에서 사퇴한 홍준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강행 처리를 비판했다.

홍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을 사직하는 날 동물국회(가) 재현(됐다)"며 "언제 정상적인 선진국회가 될까"라고 적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대구광역시장에 공천 신청한 홍준표 의원이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 면접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04.08 kilroy023@newspim.com

그는 또 공석이 된 자신의 지역구 대구 수성구을 공천을 둘러싼 내홍을 겨냥해 "국회의원 공천 쇼핑 몰려 다니기"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내가 사직하자마자 그 자리를 두고, 시장 경선이 끝난지 며칠 됐다고 우르르 몰려 가냐"고 꼬집었다.

대구 수성구을 보궐선거는 대구시장선거와 같은 날 하께 치러진다. 홍 의원과 시장경선을 치른 김재원 전 최고의원과 유영하 변호사가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그는 "공천 받고 그 자리에서 두번이나 낙선하고도 또 전략 공천을 받는다고 박박 우기고, 의리의 고장 대구에서 같이 일하던 나를 터무니 없이 음해하고 배신하고도 여론조사에서 찍어 달라고 문자를 돌린다"며 "아직 후보가 가시화 되지도 않았는데 일부 언론과 연계해 여론조사나 돌려 선점하려 공작한다. 참으로 지극히 부적절한 장면들"이라고 비난했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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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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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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