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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원지사에 이광재 차출…李, 21일 출마 선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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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 기여해 달라 의견 이어져"
"강원도민 각별 은혜 입은 사람, 은혜 갚아야"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 선언을 21일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기·강원·충청·경상 주요 거점 간 고속철도망 연결 촉구 여야 합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강원지사 출마 입장을 묻자 "정말 다양한 연락을 받고 있다"며 "내일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광재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회 화상연설과 우크라이나 출신 고려인 난민 대상의 인도적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폴란드 방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2.04.06 kilroy023@newspim.com

이 의원은 "내일(21일) 아침 11시에 뵙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다만 '내일 출마 선언을 하시나'라는 이어진 물음에는 웃어 보이며, 즉답을 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강원도민에게 각별한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30대에 의원을 했고 40대에 최연소 도지사를 했다"며 "강원도민이 10년 후 저를 다시 일으켜줘서 제가 은혜를 갚는 길, 그리고 역사 발전에 제가 도구가 되는 기준을 생각하고 있다"고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전날(19일) 이 의원에게 강원지사 후보 출마를 권유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강원지사 출마에 선을 그어왔으나, 민주당은 인물난 끝에 결국 이 의원 차출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오는 21일 당의 차출 요구에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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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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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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