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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전문인재 배출...'아이펠 대전'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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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와 인공지능 전문교육기관인 '모두의연구소'가 '아이펠 대전' 제2기 수료식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아이펠 대전 2기는 지난해 9월 개강해 6개월 동안 인공지능 핵심 실무교육과 해커톤 대회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거쳐 지난 11일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AIoT 국제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랍회는 IoT-AI가 연계된 지능형 IoT확산을 통해 변화 될 생활(가정, 회사, 사회)모습에 대한 방향성 제시와 신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2021.10.20 pangbin@newspim.com

대전시와 모두연은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기업의 프로젝트 과정 및 인공지능 기업 취업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펠 대전은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인공지능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에 구축한 인공지능 교육장을 활용했으며 교육비는 고용노동부가 발급한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무료로 지원을 했다.

최교신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전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인재를 지역기업으로 취·창업까지 연결해 지역 인공지능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펠 대전은 오는 27일까지 3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펠 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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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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