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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 전북도민회 신년인사회 찾아 '국민통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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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세무사 드림봉사단 발대식
安,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0일 오후 3시 재경 전북도민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전북지역 공약 실현 의지와 전북의 발전, 국민통합의 진정성을 다짐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오후 4시 세무사 드림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지난해 6월 정치참여를 선언하면서 "세금을 내는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조세 공정 실현 과정에서 세무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오전 9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참석한다. 이후 별다른 공개일정 없이 11일 예정된 4차 TV토론 준비에 집중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2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2.01.25 photo@newspim.com

다음은 10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5:00 (사)재경전라북도민회 신년인사회 참석(The-K호텔 서울 그랜드볼룸B,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12길 70)
16:00 세무사 드림봉사단 발대식 참석(엘타워 5층 오르체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4)

<안철수>
09:00 제17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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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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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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