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12일~13일 이틀간 강원도내 18개 지자체에서 진행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강원지역본부 제11기 임원선거에서 양선재 속초시지부장이 강원본부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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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선재 전공노 강원지역본부장.[사진=전공노 강원지역본부] 2022.01.14 onemoregive@newspim.com |
양선재 본부장은 재적 조합원수 4515명 중 2921명이 투표한 가운데 2746명(94%)의 찬성표를 받았다. 사무처장은 유선명 정선군지부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24년 2월29일까지다.
양선재 본부장은 "산적해 있는 일이 많다"며 "지역본부 조합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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