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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이재명 37%, 윤석열 28%, 안철수 14%...3강 체제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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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표조사(NBS), 이재명 1%p↑, 안철수 2%p↑
대선전망은 이재명 48%로 압도적...윤석열 27%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올해 대통령선거가 4자대결로 치러질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당 내홍을 겪은 후 재정비에 나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은 변화가 없었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지난 주에 이어 두 자리수 지지율을 이어갔다. 

13일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에 따르면 지난 10~12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조사 결과, 올해 대통령선거가 4자 대결로 치러질 경우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37%,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28%로 이 후보가 9%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여론조사 2022.01.13 nevermind@newspim.com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지난 주 대비 2%포인트 오른 14%,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1%포인트 오른 3% 지지율을 보였고, '없다+모름/무응답'은 17%를 기록했다. 

적극적 투표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40%,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32%로 두 후보 모두 지지율이 소폭 올라갔다.

후보 지지이유를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층은 '후보 개인의 자질과 능력이 뛰어나서'라는 응답이 43%로 가장 높으며, 다음으로 '정책과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21% 등의 순이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층은 '정권교체를 위해서' 지지한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대선 당선 전망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48%, '국민의힘 윤석열' 27%로 나타났다. '없다+모름/무응답'은 21%였다.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42%,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45%로 나타났다. 지난 주 조사와 비교하면 국정 안정론은 3%포인트 하락했고, 정권 심판론은 5%포인트 상승했다. 

경제 정책을 가장 잘할 것으로 생각되는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43%,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18%,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15%, '정의당 심상정' 후보 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없다+모름/무응답'은 22%였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29.3%.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nevermi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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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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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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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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