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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켄달 제너와 함께 한 22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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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로맨스'에 대한 오마주 담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2022 Spring/Summer 시즌을 맞아 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함께 한 새로운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포토그래퍼 듀오인 이네즈 반 램스위어드(Inez van Lamsweerde)와 비누드 마타딘(Vinoodh Matadin)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맨하탄 프로스펙트 타워의 루프탑에서 촬영되었으며,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고향인 뉴욕을 향한 러브레터를 마치 영화 같은 느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튜더 시티 간판을 배경으로 파워풀한 포즈를 취하는 켄달 제너를 담은 사진들은 뉴욕이라는 도시가 갖고 있는 힘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로맨스에 오마주를 표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마이클 코어스의 이번 컬렉션은 뉴욕 맨하탄 루프탑에서 촬영해 창업자 고향에 대한 오마주를 담았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2022.01.10 digibobos@newspim.com

마이클 코어스는 "변치 않고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게 과연 무엇일까요? 사랑입니다. 로맨틱한 사랑뿐만 아니라,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당신의 도시에 대한 사랑까지 말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희는 어반 로맨스에 생명을 불어넣고, 뉴욕이 가진 힘과 용기, 그리고 이 도시가 끊임 없이 불러일으키는 사랑이란 감정을 함께 접목시키고자 합니다."라고 이번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간결한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테일러링, 수작업으로 완성된 원단들과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컬러 팔레트를 통해 '어반 로맨스'의 매력을 표현한다. 각이 잡힌 펜슬 스커트와 브라 탑부터 깅엄 체크 패턴의 풀오버와 브리프, 수작업 스팽글 자수와 발랄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운까지 켄달 제너가 입고 등장하는 모든 룩들은 컬렉션의 DNA인 세련미와 힘을 나타낸다. 아이코닉한 크라이슬러 빌딩과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진 속에 담긴 스타일링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낮에서 밤으로 흘러가게 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마이클 코어스의 이번 컬렉션은 간결한 실루엣과 여성스러운 테일러링, 수작업으로 완성된 원단들과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컬러 팔레트를 통해 '어반 로맨스'의 매력을 표현한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2022.01.10 digibobos@newspim.com

이번 시즌의 머스트 헤브 백으로는 날렵한 실루엣의 오드리 마켓 백, 모던한 감성의 오드리 버킷 백, 그리고 스트로우를 엮어 만든 그래머시 미노디에르가 있다. 더불어 키튼 뮬과 슬링 백 스틸레토 힐과 같이 데일리 룩부터 파티 룩까지 다양한 룩에 쉽게 어우러지는 슈즈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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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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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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