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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대야 스피커 대변인단 크게 확충…강선아·권지웅 등 12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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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무실장에 박영순, 수행실장에 오영환 임명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변인단을 크게 늘렸다.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의 격차를 줄이고 있는 이 후보는 대국민 스피커 역할을 하는 대변인단을 늘려 대야 화력을 높이려는 모습이다.

이재명 선대위는 3일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공보단 구성원은 유임하고, 신임 대변인단을 추가로 임명하여 공보단을 확대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photo@newspim.com

강선아 선대위 부대변인, 경민정 울주군의회 의원, 권지웅 청년선대위원장, 김영웅 이낙연 경선 캠프 대변인, 김효은 전 경기도 평화대변인, 민병선 전 경기도 보도특보 등이 추가로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경 선대위 부대변인,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 정기남 전 정세균 경선 캠프 비서실 부실장, 정진욱 선대위 수석부대변인, 황방열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특임교수도 대변인으로 선거전에 참여하게 됐고, 염승열 미국 변호사는 외신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이날 임명된 신임 대변인만 12명이다. 기존 공보단이 유임되면서 대변인과 부대변인을 합친 대변인은 총 32명이 됐다. 

이와 함께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실 정무실장으로 박영순 의원, 수행실장으로 오영환 의원도 임명했다. 경선 상대 캠프 관계자를 영입해 통합을 강조함과 동시에 송 대표의 활동을 보다 본격화한 인선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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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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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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