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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도 '퀵커머스' 도전장...섹타나인 '해피버틀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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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와 제휴...SPC그룹 브랜드 상품도 함께 서비스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SPC그룹의 토탈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은 퀵커머스 서비스 '해피버틀러(Happy Butler)'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퀵커머스는 고객이 상품 주문 시 도심 물류거점을 활용해 15분~1시간 이내 상품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섹타나인은 1인 가구 증가, 온라인 장보기 활성화 등 라이프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해피버틀러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SPC 섹타나인

섹타나인은 자체 배달 전문 플랫폼 해피오더앱을 비롯해 해피페이 및 해피라이브 등 커머스 사업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슈퍼와의 제휴를 통해 가공식품, 신선식품, 생활잡화, 과일, 야채 등을 배송하고 파리크라상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 SPC브랜드 제품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특성과 SPC그룹의 플랫폼 및 제품 경쟁력을 결합했다는 것이다. SPC그룹 브랜드 상품은 유통채널로 공급 가능한 제품 위주로 판매되며 품목은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해피버틀러는 퀵커머스 시장이 가장 활성화된 서울 강남 일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향후 수도권 등 점진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자체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해피버틀러를 론칭하게 됐다"며 "향후 다양하고 확장된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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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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