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문체위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의회는 18일 기획경제위원회·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기획경제위원회의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모습 [사진=수원시의회] 2021.11.18 jungwoo@newspim.com

이날 감사에서 이재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동)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 의원들이 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은 주민자치회에서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는 등 대책을 주문했다.

이어 송은자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성별 비율에 대해 지적했으며,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동)은 소액의 공사실시설계를 부서 자체적으로 실시토록 유도해 예산 절감하는 방안을 제언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은 구청장과 공직자와의 간담회 등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노력해 달라고당부했다. 김영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은 방범기동순찰대 업무 차량 전용과 관련해 지도·감독을 주문했다.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마을만들기 사업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찬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지·우만1·2·행궁·인계동)은 주민자치회 회비 운영에 대해 자치회 위원들의 의견도 수렴해 달라고 말했다

양진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매탄1·2·3·4동)은 "영통구는 타 구에 비해 과세 업무량이 월등히 많지만, 세무과 직원 수는 대동소이하다"며, "내년 특례시가 출범하는 만큼, 시민들이 실질적인 대민업무 서비스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인원 충원 등 원활한 조직 운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모습 [사진=수원시의회] 2021.11.18 jungwoo@newspim.com

또한 이날 문화체육교육위원회도 권선구청, 장안구청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이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은 여러 번 행정처분을 받은 게임제공업 및 노래연습장들은 특별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은 위반업소가 위반을 반복하지 않도록 신속한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조문경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은 영상촬영실의 단속 및 점검이 이뤄져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조치를  당부했다. 이혜련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단속, 점검 직원에 격려를 표하기도 했다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골프연습장의 그물망 미흡과 관련해 전수조사요구를 하고 장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생활체육의 활성화 방안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법사랑위원 사업과 관련해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동)은 "사회 적응이 어려운 친구들, 학교 밖 청소년 등을 잘 이끌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자 하는 법사랑의 목적에 맞게끔 사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정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호매실동)은 "청소년 공부방 실태를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jungw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