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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3대혁명 선구자대회' 개최 임박...참가자 평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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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한달째 잠행...대회 참석 주목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북한이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한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5일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다"면서 "참가자들이 1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오수용, 태형철 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오일정, 허철만, 유진 당 중앙위 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숙소를 찾아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고 축하했다고 전했다.

간부들은 "3대혁명의 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의 균형적 동시발전을 안아오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겨안고 주체적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선구자로서의 영예를 계속 빛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3대혁명선구자대회는 과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4차례 열렸다.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로는 두 번째 개최다.

3대혁명 붉은기쟁취운동은 사회주의의 완전승리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기본과업으로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대중 속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제창된 대중동원운동이다.

이날 대회에 김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국방발전전람회에 참석해 연설한 이후 한 달이 넘게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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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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