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피플&]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OLED 흑자전환' 마지막 과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략재무통' 정 사장, 취임 직후 구조조정 '소방수' 투입
LCD 가격 급등, 2년 만에 1조 적자→2조 흑자 '파란불'
대세화 OLED 수익성 개선은 '먼 길' 모바일에 승부
OLED 흑자전환 굳히고 정 사장도 '퀀텀점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취임 2년 만에 '1조 적자' 회사를 '2조 흑자' 회사로 돌려세워 놨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프리미엄 TV 수요가 증가하고 LCD 패널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 컸다. '대세화'를 내세운 OLED 패널 판매량도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영업이익 측면에서 보면 OLED 사업의 기여도는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 4분기 들어 OLED 사업이 8년 만에 흑자전환할 것이란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정점에 이른 LCD 사업이 하락세에 접어들면 LG디스플레이는 다시 휘청일 수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OLED를 '대세'로 올려놓는 것이 정호영 사장의 마지막 과제가 될 전망이다.

◆취임하자마자 구조조정..코로나19로 반전
정 사장은 LG디스플레이가 가장 힘든 시기에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지난 2019년 상반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자 그해 9월 지난 7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한상범 대표이사가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인사철도 아닌 시점에 임기가 남아있는 대표이사를 교체한 것은 이전 LG그룹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구광모 회장 취임 후 책임경영 인사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LG디스플레이는 정 대표가 취임하자마자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할 정도로 사정이 좋지 못했다. LG디스플레이는 그해 1조원이 넘는 적자를 남겼다. 디스플레이 분야는 한번 적자가 나면 조(兆) 단위의 엄청난 손실이 나는 장치 산업이다. 이사회가 재무전문가인 정 사장을 대표이사로 불러들인 이유도 재무구조개선이 시급했기 때문이다.

정 신임 사장은 1984년 금성사(현 LG전자)에 입사해 LG그룹 감사실 부장, LG전자 영국 법인장을 거친 뒤 LG전자·LG디스플레이·LG생활건강 등 3개 주력 계열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다. LG디스플레이에는 2008년부터 6년간 재직하며 사업 전략과 재무 부문을 맡아 이 분야를 이미 꿰뚫고 있었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정 사장은 취임 후 ▲대형 OLED의 대세화 ▲POLED 사업의 턴어라운드 ▲LCD 부문의 구조혁신 가속화를 전면에 내세워 채질 개선을 꾀했다. 당시만 하더라도 기술 개발 난도가 높은 대형 OLED 대세화에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일찌감치 모바일용 중소형 OLED에 집중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던 때라 비교 대상이 됐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 원격교육, 화상회의 등 '홈 오피스' 수요가 늘면서 LCD 패널값이 폭등하자 그동안 상대적으로 비쌌던 OLED가 반사이익을 누렸다. LCD와 OLED 패널 가격차가 좁혀지며 세트 업체들이 OLED로 눈을 돌렸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TV에 들어가는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처음엔 LG전자에게만 대형 OLED 패널을 공급했지만 지금은 소니, 파나소닉 등 모두 19개로 공급사를 늘렸다.

LG디스플레이의 지난 상반기 OLED 패널 출하량은 약 34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이상 성장했다. 연간 OLED 패널 출하량도 지난해 447만대에서 올해 806만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난 상반기 OLED TV 출하량은 272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이 가운데 LG OLED TV가 174만대로 전체의 63.6%를 차지했다. 이런 추세면 LG전자의 올해 OLED TV 판매량은 403만대로 작년 대비 200만대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 2조 중 LCD만 2조..OLED는 또 적자 걱정
올해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까지 이어진 적자를 끝내고 흑자전환이 확실시 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올 상반기까지 이미 1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증권가에선 LG디스플레이가 올해 2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제는 OLED 패널 출하량이 올해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 여전히 영업이이익에선 기여하는 바가 적다는 점이다. 올해 LG디스플레이 OLED 패널 사업은 8년만에 흑자전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기류가 바뀌고 있다. 최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당초 OLED 사업이 연간 42억원의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종 116억원의 적자를 낼 것이라고 수정했다.

하반기 들어 TV 패널 가격이 급락하고 있는데, 주요 원재료들의 가격은 아직 하락세가 나타나지 않아 이익률 개선이 어렵다는 분석이다. 또 TV 패널가격 하락이 OLED 패널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결국 LG디스플레이의 2조원 영업이익은 모두 LCD 사업에서 나온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LCD 사업에서 2조373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 예상했다. LCD와 OLED 매출 비중이 6대 4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OLED 수익성 개선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LG디스플레이 파주클러스터 전경 [제공=LG디스플레이]

◆결국 모바일 OLED에 승부...3.3조 투자 "애플 믿고 간다"
정 사장은 모바일과 IT 기기에 들어가는 중소형 OLED에 승부를 걸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8월 모두 3조3000억원을 투자해 중소형 OLED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가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는 파주와 베트남 하이퐁에 모두 중소형 OLED를 신설한다. 업계에선 LG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새 아이패드에 들어간 OLED 패널 공급을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는 뒤늦게 애플에 중소형 OLED를 공급하며 재미를 보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OLED 사업에서 모바일 매출이 TV 매출을 넘어섰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올해 모바일 OLED 매출은 6조1403억원으로, TV OLED(5조648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OLED 채택 비율이 늘어나며 LG디스플레이의 매출도 덩달아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3을 마지막으로 삼성디스플레이와 장기 공급 계약을 종료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벽을 넘지 못했던 LG디스플레이와 후발 업체들이 공격적인 영업 확대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중소형 OLED를 채용한 고부가·하이엔드 제품의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