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GAM] 테슬라 약세론자 "3분기 실적 발표에 주가 상승 기대...목표주가 UP"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후 10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나스닥: TSLA) 약세론자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테슬라의 3분기 실적이 주가 상승을 한층 부추길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올려 잡았다.

테슬라 약세론자인 바클레이스의 브라이언 존슨 애널리스트는 14일(현지시간) 공개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테슬라 주식에 대한 '비중 축소' 의견을 재차 확인하면서도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이는 13일 종가보다 63.01% 낮은 수준이다.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존슨 애널리스트는 시가총액이 8000억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은 데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표출하면서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테슬라 주식을 "건설적으로 보고 있다"며 기대 이상의 인도량을 내놓은 업체의 영업레버리지와 강한 가격결정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 대부분이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 사태에 따른 압박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전기차 생산과 인도에서 차질을 빚지 않고 계속해서 '건강한 속도'를 낸 것에 주목했다.

이어 테슬라가 영업레버리지를 개선하는 한편 고객 수요를 맞출 것이며, 북미 지역에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추가 이익이 테슬라의 매출총이익률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영업레버리지는 영업비용 중에서 영업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며, 통상 고정비가 큰 기업은 생산가동률이 높아지면서 매출액 변화율보다 영업이익 변화율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현재 테슬라에 대한 월가의 종합적인 투자의견은 '보유'다. 팁랭크스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투자의견을 낸 월가 애널리스트 26명 가운데 12명이 '매수'를 추천하고 7명이 '보유'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7명이 '매도' 의견을 내놓았다.

이들이 제시한 향후 12개월 목표주가 평균은 13일 종가보다 14.31% 낮은 695.05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1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0.73% 상승한 817.0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