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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삼성 글로벌 M&A 펀드'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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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적극 기업 발굴 투자
KB국민은행서 단독 판매
총 보수 연 1.45%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12일 적극적 M&A로 장기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삼성 글로벌 M&A 펀드'를 출시해 KB국민은행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 글로벌 M&A펀드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 M&A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

저금리 기조 아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M&A 시장이 활황이다. 2021년 2분기까지의 M&A 거래규모는 2020년 전체 거래규모의 약 75%에 육박한다. 자금을 활용해 공격적인 수익 다각화에 나서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삼성 글로벌 M&A 펀드'는 적극적인 M&A를 통해 장기 성장할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서울=뉴스핌] 사진=삼성자산운용

이 펀드는 우선 투자대상이 되는 M&A 기업군을 사업통합형, 복합기업형, 사업발굴형 세가지 유형으로 나눠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세가지 유형은 동종 업종내 사업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성장 가속화가 기대되는 사업통합형, 다양한 업종의 우량기업 인수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를 추구하는 복합기업형, 혁신적 유망기업의 초기 발굴을 통해 미래 성장기반을 확대하는 사업발굴형이 있다.

투자 가능한 종목으론 대표적으로 LVMH, 월트디즈니, 화이자, 버크셔해서웨이, FAMGA(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비즈니스에서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은 M&A"마려 "M&A를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더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KB국민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클래스(Ce) 기준으로 총 보수는 연 1.45%이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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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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