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빗썸이 추석을 맞아 이용자를 대상으로 '익절 더블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빗썸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이력이 없는 기존 이용자가 신청 후 기간 내 매수와 매도를 완료하면 수익금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 거래는 원화마켓 내 '메이저' 카테고리 자산으로 제한되며, 최대 50일간 하루 1만원 한도로 총 50만원까지 리워드가 산정된다. 최종 리워드는 오는 11월 20일 빗썸 포인트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해당 포인트는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다.
고객확인(KYC), KB국민은행 계좌 연결, 마케팅 수신 동의를 마치고 타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은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빗썸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