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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대구에 7만7000m² 규모 물류센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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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대흥동 '로지스포인트 대구' 개발
물류 개발 후 운용기간 임대수입 수익자 분배
2022년 상반기 착공...2023년 하반기 준공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마스턴투자운용(대표이사 김대형)이 대구광역시에 2만평 이상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로지스포인트 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8일 마스턴투자운용에 따르면 지난 7월 사업지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 '마스턴제127호로지스포인트대구'가 사업 시행자로서 토지를 매입해 물류시설을 개발한 후 운용 기간 동안의 임대수입 등을 수익자에게 분배하는 구조다.

[서울=뉴스핌] 마스턴투자운용이 대구광역시에 선보이는 물류센터 '로지스포인트 대구' 조감도 [사진=마스턴자산운용]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저온 창고로, 지상 4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상온 창고로 활용할 계획이다. 연면적은 약 7만7000m²(2만3000여평)에 달한다.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부지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흥동에 위치해 있다. 대구 중심까지 접근성이 높아 도심 물류 최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수한 교통망을 활용해 구미, 포항, 경주, 부산 등 경상권 주요 도시도 1시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 물류센터가 지역 거점 물류센터로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각광받고 있는 언택트(Untact·비대면) 소비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인 물류센터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면서 소형보다는 다량의 공간 확보가 가능한 대형물류센터를 희망하는 화주가 늘고 있다. 아울러 주요 새벽배송 업체들이 수도권을 넘어 광역시와 인근 주요 도시에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마스턴투자운용은 물류센터 개발 및 운용 경험이 많은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다. 올 9월 기준 누적운용자산(AUM)은 25조2000억원을 상회한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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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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