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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알서포트,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합류..."메타버스 등 최신기술 확보 R&D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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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재택근무 솔루션에 '메타버스' 결합 로드맵 진행"

[편집자] 이 기사는 8월 9일 오전 08시52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비대면 재택·원격근무 서비스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9일 알서포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결성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했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했다"면서 "화상회의·재택근무 솔루션 서비스에 메타버스를 결합하는 내용의 로드맵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사내에 메타버스 관련 증강현실팀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식시장에선 메타버스 관련 테마가 부각되면서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과학정보통신기술부에서 추진하는 민간 'K-메타버스 연합군'이다. 현재 회원사는 약 200여 곳이다.

알서포트는 화상회의, 재택근무 솔루션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국내외 재택근무가 계속되면서 지난 해부터 급성장 하고 있는 추세다.

메타버스 등에 대한 연구개발 비용은 2분기 실적에도 반영됐다.

알서포트는 지난 5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영업이익률 5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나 AI,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와 해외 마케팅 강화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알서포트 매출액은 301억원이며, 일본 및 해외 매출이 66.3%를 차지하고 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33억원, 영업이익률은 44.3%다. 전년동기 대비 상반기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15.9% 증가했다.

알서포트의 상반기 성장 요인은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RemoteMeeting)'과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 등 주력 제품의 매출 증가다.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3.6% 증가했다. 시장별로는 국내에서 192.2%, 일본에서는 29.8% 성장했다. 재택근무 솔루션 '리모트뷰'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성장했다. 지난해 전년 대비 232% 성장한 것에서 추가로 더 증가한 수치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코로나19 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제품을 중심으로 상반기 실적이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얻었다"며 "하반기에는 공공 분야 클라우드 전환, 비대면 고도화 사업, 디지털 전환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추진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서포트 주가는 지난 해 '코로나19 수혜주' 주목 받으면서 2만3000원대까지 올랐다가 이후 조정을 받았다. 최근 수개월간 8000원~1만2000원 정도의 박스권 주가를 보이고 있다. 전날 주가는 9750원, 시가총액은 5194억원이다.

알서포트 최근 3년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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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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