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LGU+, 스마트홈 패키지 가입 프로모션...블루투스 마이크 등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8월 한달간 진행...구글패키지·우리집지킴이·펫케어 등 사은품 증정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공식 온라인몰 '유샵을 통해 U+스마트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유플러스는 8월 한달 간 공식 온라인몰 '유샵(U+Shop)'을 통해 U+스마트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LGU+] 2021.07.30 nanana@newspim.com

이번 프로모션 대상 U+스마트홈 패키지 상품은 ▲구글패키지(월 7700원, 이하 VAT 포함, 3년 약정, 인터넷 결합 기준) ▲우리집지킴이(월 6600원) ▲펫케어(월 9900원) ▲펫케어 라이트(월 7700원) 등 4종이다.

먼저 구글패키지 가입 고객에게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홈 노래방족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사은품으로, LG유플러스는 구글 네스트 허브에 유튜브 노래방 콘텐츠를 재생해 쉽고 간편하게 '집콕 노래방'을 즐길 수 있는 활용법을 마련했다.

구글패키지는 '구글 네스트 허브', '무드등', '멀티탭'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다.

홈 보안 서비스인 우리집지킴이 가입 고객에게는 어디에나 부착 가능한 야간 센서등 3개를 증정한다. 고성능의 움직임 감지 및 조도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공간에서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을 감지해 조명을 밝혀준다.

우리집지킴이 패키지는 '홈CCTV', '도어센서'(2개), '동작감지센서'로 구성됐다. 특히 KB손해 보험의 화재·도난 보험도 가입돼, 도난사고시 최대 500만원, 화재 사고시에는 최대 10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펫케어 및 펫케어 라이트 가입 고객에게는 반려동물을 위한 샤워세트를 제공한다. 샴푸 잔여물과 죽은 털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샤워기와 극세사 원사를 사용해 체온 유지는 물론 약한 피부를 보호하는 스펀지 타올로 구성돼 있다.

펫케어는 '홈CCTV', '원격급식기', '간식로봇', 펫케어 라이트는 홈CCTV와 원격급식기로 구성돼 있다. 외출시 홀로 남는 반려동물을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돌봐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채널을 통한 비대면 구매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