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스포츠센터팀는 위축된 사회분위기 전환과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중증, 지체장애인 대상 사전예약제로 재활강습을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재활강습은 지난번 발달장애인(청소년) 대상에 이어 중증, 지체장애인 (성인)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제 모집은 현장 또는 전화 신청해 재활강사 상담 후 결정되며 모집인원은 중증1팀, 지체장애인 5명이다.
강습일은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목요일(중증), 화·금요일 (지체)장애인으로 운영되며 백신 접종이 완료된 재활강사가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로 진행된다.
중증장애인의 신체적 상태를 파악해 수중운동을 통해 관절가동 범위 향상, 지체장애인은 수영 영법 운동 중점을 맞춰 강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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