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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이더리움 네트워크 공격 비용, 비트코인보다 비싸"
채굴자 7일 평균 거래소 BTC 입금 물량, 3년래 최저

[서울=뉴스핌] 고지훈 기자 =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창시자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해서 드는 비용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한 비용보다 더 비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분증명(PoS) 기반 네트워크는 안전하다. 만약 지분증명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위해서는 전체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ETH 수량 만큼이 필요하다. 또 지분증명 네트워크는 공격을 받더라도 작업증명(PoW) 기반 네트워크보다 복구가 수월하다. 자동 슬래싱 메커니즘은 공격자가 스테이킹한 코인을 자동 소각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는 소프르포크를 통해 공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굴자 7일 평균 거래소 BTC 입금 물량, 3년래 최저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자가 거래소로 입금한 비트코인 물량(7일 평균)이 3년래 최저치인 3.924 BTC를 기록했다. 직전 3년 최저치는 2018년 10월 25일의 3.978 BTC였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코인베이스 CEO "암호화폐를 통한 정치 후원금 조달, 트렌드 될 것"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트위터를 통해 "프랜시스 수아레즈(FrancisSuarez)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암호화폐로 정치 후원금을 받는 것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향후 정치인들이 암호화폐를 통해 후원금을 조달하는 것은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 상원의원 "비트코인, 미국의 가장 중요한 상품 중 하나"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컨퍼런스에 참석해 "비트코인은 일종의 자유 무역 방식이다. 강력한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미 달러화를 보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하나의 가치 저장수단으로, 마치 과거의 금이 그랬던 것처럼 달러화를 지원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상품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워런 데이비슨 미국 하원의원은  "비트코인의 기능적 측면을 좋아한다. 비트코인은 일종의 결제 시스템이며, 동시에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CEO "모두가 비트코인을 쓰도록 만들고 싶다"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마이애미 비트코인 2021 컨퍼런스에서 "나에게 있어 비트코인은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비트코인의 정신과 비트코인이 상징하는 것들에 매료되었다. 내가 무엇을 하든,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든, 모두가 비트코인을 사용하게 만들고 싶다. 이것이 내가 앞으로 해야할 일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은행이 필요없다. 더 이상 금융기관도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현재 빠르게 발전하고, 커뮤니티에 속하는 우리만의 금융 기관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1~5월 CEX 암호화폐 거래량, 직전 4년 총합보다 46% 많아
8btc가 더블록 데이터를 인용, 1~5월 CEX(중앙화 거래소)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이 6.89조 달러를 기록하면서 2017~2020년 누적 거래량(4.7조 달러)을 추월했다고 전했다.직전 4년 총합보다 46.6% 많다. 바이낸스(4.73조 달러) 점유율이 68.6%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점유율 9.1%의 코인베이스(6240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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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본선 20팀 공개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20팀 명단이 11일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의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히든스테이지 제2·3회 출신인 민물결, 신직선, Che!vee, OTWO 등이 재도전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예선 심사는 창작력(40%), 실연 역량(20%), 대중성(30%), 지원 성실도(10%)의 배점으로 진행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며 예심부터 어느 해보다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최종 선발된 본선 진출자 20팀을 보면 여성과 20대가 강세를 보이는 등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합격자 중에서는 20대 참가자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 참가자 수가 남성을 크게 웃돌았다. 개인과 팀을 합산하면 혼성 팀 2개를 포함해 팀 부문 참가자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 김나라(27), 박희수(32), 혼즈(32), 변미리(26), 오아(30), 신직선(36), 도이주(20), 마린(28), 채수빈(27), 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 최혁준(심각한개구리·33), 윤준(27), 윤태경(34), 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진출 경험이 있는 팀으로, 이번에 재도전해 다시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1차 합격자 20팀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는 여의도 본사에서 유튜브 녹화가 시작, 총 20팀의 유튜브 라이브클립이 제작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명(팀)씩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공개된다. 결선인 TOP 10 순위 결정전은 9월 중 오프라인 공개 무대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문체부장관상인 대상(500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 우수상(1명)·루키상(1명) 각 200만 원 등 총 상금 1200만 원 규모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5-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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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항소심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오늘 나온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2일 오후 3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12일 나온다. 사진은 이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또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한 적도,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소방청 간부들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게 윤 전 대통령이 문건을 전달한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위증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전 장관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고 당황스러웠던 계엄은 저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우연히 본 문건이 걱정스러워 소방청장과 한 통화가 거센 올가미가 돼 내란이라는 혐의를 받게 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한덕수 전 총리 측은 전일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지난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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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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