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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프야2021', 신규 시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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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최신 실황 게임 내 완벽 적용
유저 간 실시간 승부 펼칠 수 있는 신규 대전 콘텐츠 도입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이하 컴프야)는 '2021 KBO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새 시즌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컴프야'는 KBO리그의 모든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출범 당시 원년팀 삼미와 청용 등 추억 속 인기 구단부터 올 시즌 새롭게 창단한 SSG를 포함한 현존하는 KBO리그 10개 구단까지 모든 선수 데이터를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컴투스프로야구2021' 시즌 업데이트 [사진=컴투스] 2021.03.25 iamkym@newspim.com

또한 모션 캡쳐를 통한 고도화된 그래픽과 물리엔진은 물론 KBO리그 현직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중계진과 실제 응원가를 게임에 구현하는 등 국내 대표 리얼리티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게임 유저 간 승부를 펼칠 수 있는 신규 대전 모드의 도입이다. 유저들은 자신만의 필승 덱을 구축해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과 매칭을 통해 실시간으로 1:1 대결을 벌일 수 있다. 특히 한층 짜릿한 한판 승부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공수 교대를 3이닝까지로 제한하는 빠른 전개를 선보였다. 대전 중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 시스템도 추가해 플레이의 재미 요소를 강화했다.

더불어 '2021 KBO리그' 10개 구단의 최신 로스터가 게임 내 그대로 반영됐으며, 리그 스케줄 역시 동일하게 적용돼 실제 리그의 생생함을 게임 속에서 느낄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현재 중계방송사의 야구해설위원으로 활약중인 KBO 레전드 장성호가 '컴프야'의 새로운 해설진으로 발탁했다. 기존 강성철 캐스터 역시 재치 있는 입담을 동반한 다양한 멘트들을 추가해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서 이들 해설진의 현장감 넘치는 중계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컴프야'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내 각종 콘텐츠도 즐기면서 다양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다음 달 11일까지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결과에 따라 이번 시즌 실제 리그 성적이 반영될 'LIVE 플래티넘 선수'를 선물로 제공한다. 

더불어 특별 출석이벤트를 통해서도 '구단선택 플래티넘팩'을 포함한 각종 인기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신규 콘텐츠 '실시간 대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선보여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iamky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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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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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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