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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미사일 발사에 "동맹과 긴밀 공조.. 한반도 덜 안정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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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지난 주말 2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이는 평범한 군사활동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응이 필요한 수준이 아니라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실은 이날 관련 질의에 대해 "북한의 이번 행위는 평범한 군사활동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유엔 안보리 대응이 요구되는 수준이 아니다"라면서 "동맹 및 동반자국가들과의 긴밀한 공조는 계속 대북정책 검토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런 문제들을 함께 다룰 때 우리는 더 강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우리는 북한에 한반도를 덜 안정적으로 만들지 말라고 촉구한다"고 답했다. 

전날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은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 북한이 지난 주말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군 당국도 이에 대해 북한이 지난 21일 서해 지역에서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을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고 확인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에 대해 기자들에게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를 도발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에 따르면 그것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이었다"면서 "그들(북한)이 한 것으로 인해 새로 생긴 주름은 없다"고 말했다. 

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Pentagon). 2018.03.29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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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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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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