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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이구영 케미칼 대표 재선임..."2025년 매출 21조‧영업익 2.3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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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한화갤러리아 대표 사내이사 신규선임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이구영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는 "2025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2조3000억원을 달성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전기차, 수소, 신재생 등 친환경을 향한 변화는 어느때보다 빠르게 나타나는 가운데 시장 선점,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치열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화솔루션은 이날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2021.02.26 yunyun@newspim.com

이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 됐으며 김은수 한화갤러리아 대표는 신규 선임됐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에 대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건도 통과됐다. 

한화솔루션 각 사업부문별 전략도 주주들에게 밝혔다. 이 대표는 "큐셀 부문은 기존 시스템 구매 고객을 분산형 발전 에너지 고객으로 전환해 분산발전원 고객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발전 사업은 유럽, 미국 등 주요 지역 사업기반을 확보해 적극적인 파이프라인 자체개발과 매입 확대, 이를 통한 자금선순환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미칼 부문은 크레졸, XDI(고굴절 렌즈용 소재), 수첨석유수지 등 차별화제품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첨단소재부문은 초대형 고압탱크 및 경량화 CNG 대형탱크 판매를 확대하고 고기능‧친환경 분야의 신규 소재 사업에 진출해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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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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