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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항 활성화' 총력…서해중부권 물류거점 항만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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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이후 경기 위축과 글로벌 통상환경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경쟁에 대비해 올해를 군산항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군산항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신규사업을 발굴을 통한 항만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항만·해운업계 피해 최소화 및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이어왔다.

군산시청사 전경[사진=군산시] 2021.02.08 gkje725@newspim.com

물동량 확대를 위한 기회요인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단기적인 전략을 통해 서해중부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재도약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시는 중고차 수출복합단지, 7부두 야적장,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사업 등을 통해 자동차, 해상풍력 기자재, 조선산업 등의 군산항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동력을 위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

항만 유관기관·기업·단체 등이 상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군산항 전략 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해운물류 기조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강화해 나간다.

군산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전략 화물과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맞춤형 정기적인 포트세일과 함께 소통체계를 구축해 인적 네트워크와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해수청 주도하에 신규항로 등 저수심 구간 준설, 선박 입출항 지원을 위한 항로 및 박지, 유지준설을 시행해하여 통항여건 개선 등 군산항의 수심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인다.

 

노후되고 항만기능이 상실해 가는 군산내항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재해로 부터 예방하고 지역의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그간 서천 지역의 반대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금란도 개발사업이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지역 특화개발을 통한 활기찬 항만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새만금신항의 1-1단계 조성 시기에 발맞추어 국내의 부산신항, 인천신항 등과 기존 부두의 과도한 덤핑 경쟁으로 인한 사례 등을 분석하여 새만금신항과 군산항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gkje7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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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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