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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은퇴 소방관 가족에 이용권 보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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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테스트' SNS 공유시 소방관 가족에 웨이브 이용권 증정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웨이브가 '신비한 24시간 콘텐츠 스토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방관 가족들에게 이용권을 보내는 기부 이벤트를 열었다.

웨이브(wavve)는 새해 맞이 '위기탈출 능력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새해 맞이 '위기탈출 능력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01.20 nanana@newspim.com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참여자들이 테스트 결과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공유온도가 36.5도에 도달하면 퇴직 소방공무원 및 가족들에게 웨이브 이용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4시간 콘텐츠 스토어' 점장 아이유의 안내에 따라 이벤트에 참여하면 자신의 위기 탈출 방법과 성향, 그에 따른 최고 및 최악의 궁합 캐릭터를 알려주고 개인 성향에 맞는 웨이브 속 인생작도 추천받을 수 있다.

아이유 점장이 콘텐츠 검색, 업데이트 알림 등 편리하게 웨이브를 사용하는 꿀팁을 알려주는 웹툰도 소개된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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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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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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