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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독도,대설·강풍주의보...17일까지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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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풍주의보와 함께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후 2시 현재 흐린 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동해상의 기류 수렴에 의해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울릉도·독도에는 17일 오후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다며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 등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17일 오후 3시까지 울릉도·독도의 에상 적설/강수량은 5~15cm / 5~10mm로 관측됐다.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의 16일 오전 11시 현재 레이더 영상 및 해상 파고 분포도.[사진=기상청홈페이지] 2021.01.16 nulcheon@newspim.com

또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남부북쪽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는 19일까지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경북 동해안의 주요지점의 유의파고/최고파고는 포항 1.6/2.3, 울진 2.0/3.0m이다.

16~17일 경북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대구와 그 밖의 경북지역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기상청은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주문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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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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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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