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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만 달러 돌파…한 달 내에 2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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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대표 격인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1% 뛴 4만65달러에서 거래됐다.이로써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를 돌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2배 급등했다. 지난 1년간 비트코인 가치는 4배나 불어났다.

앞서 이날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사진=로이터 뉴스핌]

넥소의 안토니 트렌체프 공동 창업자는 블룸버그통신에 "비트코인은 모든 기대와 의심을 뛰어넘고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디지털 금'으로 여겨지며 금의 새로운 대체 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JP모간은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14만6000달러까지 오르면 민간이 거래하는 금의 시가총액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JP모간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안정돼야 금처럼 거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셜 캐피털의 차마스 팔리하피티야는 CNBC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아마도 10만 달러, 15만 달러, 20만 달러로 가는 중"이라면서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 수준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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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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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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