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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자 정기인사

◇ 보직변경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

◇승진(5급)

▲축산자원과 이호철 ▲보건위생과 박정숙  

◇5급 승진의결

▲전략기기획실 김희배 ▲회계과 이영택 ▲행정지원과 이재성 ▲100세행복과 성은미 ▲미래사업과 김영천 ▲미래사업과 김용정 ▲희망마을건설과 윤기암 ▲전략기획실 허동한 ▲기술지원과 남태순

◇승진(6급)

▲전략기획실 전영일 ▲참여예산실 김영민 ▲행정지원과 정미리 ▲마을자치분권과 김성수 ▲세무과 우순미 ▲100세행복과 명상필 ▲주민생활지원과 박민경 ▲행정지원과 임승진 ▲원스톱허가과 조은경 ▲보건행정과 윤영구 ▲사회적경제과 최정재 ▲전략기획실 이원석 ▲도시정책과 박소연 ▲미래사업과 도관철 ▲노성면 박시춘 ▲취암동 전민선

◇승진(7급)

▲열린홍보실 최지혜 ▲회계과 박윤희 ▲관광체육과 김미선 ▲희망마을건설과 신명호 ▲안전도로과 최승기 ▲맑은물과 김선경 ▲의회사무국 정회성 ▲공공시설사업소 김윤아 ▲민원토지과 최유경 ▲사회복지과 최은옥 ▲부적면 장지혜 ▲맑은물과 윤여욱 ▲건강도시지원과 김미현 ▲보건행정과 김보람 ▲원스톱허가과 유혜림 ▲원스톱허가과 김아름 ▲맑은물과 양남규 ▲벌곡면 조한성

◇승진(8급)

▲참여에산실 임경란 ▲열린홍보실 김영준 ▲회계과 김서혁 ▲평생교육과 정주연 ▲관광체육과 이다혜 ▲희망마을건설과 노희진 ▲시민교통과 박지원 ▲벌곡면 이진모 ▲세무과 윤재무 ▲100세행복과 이주연 ▲성동면 서정민 ▲상월면 장미진 ▲부적면 김다정 ▲평생교육과 김병진 ▲안전총괄과 김소현 ▲맑은물과 강병희 ▲농업정책과 박진희 ▲축산자원과 안승미 ▲보건행정과 김담비 ▲보건위생과 정예진 ▲민원토지과 오병호 ▲광석면 김선범

◇공로연수

▲장익희(농업기술센터) ▲이영태(강경읍) ▲박동주(연무읍) ▲민경근(부적면) ▲박상숙(기술보급과) ▲최승재(도시친화재생) ▲강경석(은진면) ▲노경색(노성면) ▲임형근(안전총괄과) ▲서진식(공공시설사업소) ▲박순옥(보건행정과) ▲임송천(보건행정과) ▲임재형(보건행정과) ▲지연실(연무읍) ▲안전도로과(임영수) ▲정진관(양촌면)

kohh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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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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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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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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