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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비전세미콘, 기업지원형 캡스톤디자인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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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밭대학교는 지난 17일 교내 산학연협동관에서 비전세미콘(주)과 기업지원형 캡스톤디자인 최종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학기 기업지원형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으로 비전세미콘의 무인 로봇카페 '스토랑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과제에 총 5개 팀이 참여했다.

그 결과 산업디자인학과 조윤선 학생 등이 제안한 '로봇카페 키오스크 UX 디자인' 과제가 대상을 차지했다.

한밭대학교와 비전세미콘(주)의 기업지원형 캡스톤디자인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밭대학교] 2020.12.18 memory4444444@newspim.com

이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키오스크와 LCD 디자인 개선 부분이 높이 평가받았다.

대상팀에게는 비전세미콘 사장상 표창과 함께 상금 100만원이, 최우수상 팀에는 상금 40만원, 우수상 팀에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비전세미콘 관계자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최신 유행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로봇카페 스토랑트 이용객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주는 맞춤형 디자인"이라며 "학생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냈으며 해당 디자인은 카페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승한 한밭대 산학협력교육원장은 "비전세미콘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한밭대만의 테스트베드 캡스톤디자인을 활성화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비전세미콘은 한밭대의 '한집안 산학장학생'프로그램에 참여, 지역 내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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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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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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