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카드

우리카드 "대표상품 '카드의 정석', 최단기 800만좌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단일상품 시리즈 업계 최단기간 기록
탄탄한 혜택과 트렌디한 디자인 주효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대표 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이달 24일 800만좌 돌파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성과는 단일상품 시리즈로 2년 8개월만에 달성한 업계 최단기간 기록으로서 매월 25만좌 이상의 상당한 발급좌수를 유지해야만 가능한 수치다. 이는 정석 시리즈가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고객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카드의정석' 시리즈의 인기 비결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한 맞춤 서비스 탑재하여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의 크기를 키우는 것은 물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카드 플레이트로 디자인 만족도를 높인 점 등이 꼽힌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0.11.26 tack@newspim.com

'카드의정석' 히트에 힘입어 우리카드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1위를 유지해오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처음으로 1위에 오른 뒤 올해 11월까지 18개월 동안 1위를 지켜오고 있다.

2018년 4월 '카드의정석 POINT' 첫 상품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신용카드는 24종, 체크카드는 10종을 출시했다. 또, 최근에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꼭 맞는 모바일 전용 상품 '카드의정석 UNTACT AIR'를 출시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정원재 사장이 강조해온 '팔리는 상품'인 '카드의정석'의 성공을 통해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우리은행 등 모든 채널에서 고객이 카드의정석을 직접 찾는 분위기로 바뀔 수 있었고, 우카 마이너스론, 자동차 할부 등 다른 금융상품 판매에도 시너지를 발휘하며 회사 수익증대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