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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화상 세무상담 '택스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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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세무사 실시간 소통.. 언택트 종합자산관리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19일, 업계 최초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화상으로 세무상담을 진행하는 '택스줌(Tax Zoom)' 서비스를 오픈했다. 언택트 환경에 맞춰 모바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FC가 세무사와 즉석에서 1:1 상담을 할 수 있게 되어 강화된 종합자산관리를 이끈다. 이처럼 일선 FC를 대상으로 세무상담을 화상으로 지원하는 것은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다.

택스줌을 활용하면 FC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세무사와 즉문즉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신은영 미래에셋생명 세무사는 "택스줌은 영업 현장에서 종합자산관리를 실현하는 FC들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한 세무 조언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과 상담하는 과정에서 택스줌을 활용해 더욱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FC∙세무사 실시간 소통.. 언택트 종합자산관리 2020.11.19 0I087094891@newspim.com

미래에셋생명은 업계를 선도하는 비대면 세무상담 시스템을 완비했다. 지난 5월에는 챗봇 세무상담 서비스 '택스톡'을 오픈해 영업 일선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택스톡은 미래에셋생명이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설한 세무 전용 카카오톡 채널이다. 영업 일선 FC들에게 세무 관련 주요 키워드에 대한 실시간 정보와 자동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한다. 필요할 경우 즉석에서 1:1로 세무사를 연결해 채팅상담을 진행한다.

활성화된 택스톡에 택스줌까지 더해지면서 미래에셋생명은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의 위상을 더욱 굳힐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현재 전국 3천여 명의 종합자산관리 FC는 물론,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부동산 컨설턴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을 활용해 고객의 은퇴설계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VIP 컨설팅 서비스 역시 미래에셋생명 은퇴설계 모델의 강점이다. 세무사, 노무사 및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컨설팅 전담 부서를 조직해 VIP를 대상으로 보험은 물론, 법인 운영, 펀드, 부동산,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진행한다.

서병균 미래에셋생명 VIP마케팅팀장은 "뉴노멀 시대 진입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환경으로 금융 서비스가 변화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이 선보인 '택스줌'은 고객의 종합자산관리를 돕는 최고의 모바일 상담툴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미래에셋생명은 금융상품 중심의 단편적인 컨설팅에서 벗어나 부동산, 세무, 법률, 노무 분야의 전문 자문 인력을 구성해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어드바이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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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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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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