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삼척시 시민과 함께 하는 한글날 전시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민과 함께 하는 한글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역내 역사적 자원을 재조명해 새로운 관광문화 활성화시책을 만들고자 동해왕 이사부장군과 세종대왕 7대조의 묘인 준경묘를 활용한 제574돌 한글날 이벤트 행사를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오는 9일 한글날 전시 및 사상식을 개최한다.

삼척시가 준비한 한글날 이벤트 행사는 최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관광 트랜드가 힐링, 역사자원 중심 '흥미관광'으로 변화함에 따라 한글창제 제574돌을 맞아 준경묘(한글사랑), 우산국(울릉도/독도)을 정벌하기 위해 이사부 장군이 닻을 올린 고장(독도사랑)이라는 역사적 자원을 활용했다.

삼척시 한글날 이벤트.[사진=삼척시청] 2020.08.20 onemoregive@newspim.com

지난 8월21일부터 9월29일까지 '한글(준경묘) + 독도(이사부장군) = 삼척사랑'을 테마로 한글, 독도, 삼척 3개의 단어로 2행시 짓기와 이미지를 담은 셀카 사진을 접수받은 응모작품으로 전시회와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이벤트에는 시민, 출향인사 등 641명이 참여해 응모한 작품을 작가, 교수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 15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2행시 부문에서는 삼척시 정상로 김나연(11)양이 삼척을 주제로 작성한 "삼척하면 맑고 푸른 바다죠 쏴/척 봐도 청청지역 어서 놀러 오세요"가 대상을 수상했다. 셀카 사진 부문에서는 도계 대한길 김재훈(36)씨가 제출한 셀카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시행사는 오는 9일부터 12월 말까지, 시상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대학로 공원 앞에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과 新(신)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이번 시민과 함께하는 제574돌 한글날 전시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