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단양=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27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 계곡수면에 토종어종인 미유기 치어 3000마리와 버들치 치어 7000마리 등 모두 1만 마리를 자체 생산해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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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 방류 모습 [사진=충북도]2020.07.27 cosmosjh88@newspim.com |
도에 따르면 이 치어들은 채란과 부화과정을 통해 30~50일간 사육해 3~5cm 정도 성장한 것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질병검사를 마친 건강한 치어다.
버들치는 우리나라 계곡과 하천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고서에도 등장하는 친숙한 어종이다. 올해 처음으로 7000마리를 생산 방류해 고유종 복원과 보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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