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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새싹기업 모여라" 100개 친환경기업 육성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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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에코스타트업' 사업 설명회개최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녹색산업 예비 및 초기 창업자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27일 환경부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2020년 친환경새싹기업(에코스타트업:EcoStartUp)' 지원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린다. 지원사업 안내를 비롯해 사업신청서 작성 요령, 사업비 계상기준 등을 소개하고 1대1 상담으로 창업기업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영상으로도 제작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 게재할 예정이다.

친환경새싹기업(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올해 제3차 추경으로 총 60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환경부는 그린뉴딜을 이끌어갈 녹색산업 분야의 유망 예비창업자·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00개 팀을 찾아내 육성할 계획이다.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담 전문가(멘토)를 연결해 창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창업, 경영, 판로개척을 비롯한 6개 분야에 대해 역량 강화 3단계 교육으로 성장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초기창업기업에게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현황에 대한 정밀진단 및 분석을 제공하고, 사업화 자금 투자 확보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포스터 [자료=환경부] 2020.07.27 donglee@newspim.com

이번 설명회에 따른 공모는 현재 환경부(me.go.kr)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 공고 중이다. 신청서는 8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하지 못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도 맞춤형 상담을 상시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단지기획실에 문의하면 된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친환경새싹기업 지원 사업으로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대폭 확대해 그린뉴딜을 이끄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구 환경부 환경경제정책관은 "청정대기·생물소재 활용 등 그린뉴딜 관련분야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져 녹색산업 혁신성장에 기여할것을 기대한다"며 "창업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과감한 도전이 사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정부차원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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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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