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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수자원공사-NGO단체 수돗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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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돗물 인식개선·음용문화 확산 힘모으기 목적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22일 환경녹지국 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충북지역협력단 및 대전·세종수돗물시민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돗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음용문화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최근 인천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세종스마트워터시티(SWC) 사업이 마무리되고 있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시 수돗물 업무협약 모습.[사진=세종시] 2020.07.22 goongeen@newspim.com

이날 협약식은 이두희 환경녹지국장과 나유진 한국수자원공사 충북지역협력단장, 박창재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세종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SWC 구축 시범사업 홍보부스 운영, 건강한 수돗물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육강사 지원, 수돗물 음용문화 조성을 위한 시음 행사·길거리 홍보 지원, 수돗물 절약 캠페인 실시 등이다.

세 기관은 수돗물 음용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보전을 위해 수돗물 직접음용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노력키로 했다.

이 국장은 "스마트워터시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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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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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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