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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스타필드 쇼핑권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7월 분양

기사입력 : 2020년06월29일 10:06

최종수정 : 2020년06월29일 10:06

지하 1층~지상 27층·총 583가구 규모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대림산업은 7월 경기 평택시 용이동 641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용죽도시개발 사업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올해 개점 예정인 스타필드 안성의 반경 2km 내에 위치한다.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조감도 [자료=대림산업 제공] 2020.06.29 sun90@newspim.com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 세대 수는 전용면적 기준 ▲74A㎡ 258가구 ▲74B㎡ 71가구 ▲ 84㎡ 254가구다.

단지 앞뒤로 배다리생태공원과 용죽공원 등 공원이 조성돼 있다. 현촌초등학교, 용이중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단지 반경 2km내에 평택시청, 대형마트, 영화관, 보건소 등이 자리한다.

인근 안성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는 평택동부고속화도로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 도로는 용서고속도로, 천안-평택 민자고속도로로와 연결될 계획이다. 단지 앞으로 강남역까지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이 지나고 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e편한세상의 새로운 약속 'For Excellent Life(포 엑설런트 라이프)'라는 슬로건과 함께 리뉴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한 바 있다.

이 단지에는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C2하우스란 내력벽을 최소화함으로써 세대 구성과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설계 구조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가 적용되고,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전 타입 4bay 맞통풍 평면으로 구성돼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건식사우나가 계획돼 있다. 또 독서실, 경로당, 보육시설, 스터디룸 등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5-4에 위치할 예정이다.

s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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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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