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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중앙동 COP28 유치 서명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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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이순신 광장에서 추진

[여수=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여수시 중앙동 6개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이순신광장에 모였다. 

22일 시에 따르면 중앙동 6개 자생단체 회원들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이순신 광장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당위성 홍보와 서명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순신광장에서 중앙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여수시] 2020.06.22 wh7112@newspim.com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진석 위원장은 "중앙동을 필두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 공감대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는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매년 개최하는 회의로 제28차 총회는 대륙별 순회 원칙에 따라 아시아·태평양권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열릴 예정이었던 26차 회의가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되면서 예상 개최 시기는 2023년 11월쯤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남과 경남 10개 시·군은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를 위해 지난 12월 유치위원회를 출범하고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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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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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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