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효성이 29일 경력보유여성 취업지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 지원금은 요양보호사·시니어케어 양성에 쓰인다.
- 효성은 재취업 지원과 돌봄 인력 양성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3년부터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후원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효성이 중·장년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을 지원한다.
효성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 취업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7000만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금은 중·장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과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교육생들은 전문 직무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 취득을 준비한다. 수료 후에는 1대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면접 컨설팅, 취업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
효성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고령화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돌봄 분야 인력 양성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출산과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재진출을 돕기 위한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후원해왔다.
이 밖에도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