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6월 셋째주 '상도역롯데캐슬' 등 전국 8994가구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견본주택 '위례신도시제일풍경채' 등 11개 사업장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6월 셋째주에는 전국에서 '상도역롯데캐슬'을 비롯한 8994가구가 분양한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21개 단지에서 총 8994가구(일반분양 5096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역롯데캐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힐스테이트청량리역'(오피스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힐스테이트여의도파인루체'(오피스텔), 경기 수원시 연무동 '서광교파크스위첸'이 청약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11개 사업장에서 개관 준비 중이다.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제일풍경채'(오피스텔), 경기 평택시 서정동 '호반써밋고덕신도시2차', 경기 수원시 인계동 '수원센트럴아이파크자이', 경기 양주시 덕계동 '덕계역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가 개관한다.

◆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역롯데캐슬'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159-250번지에 '상도역롯데캐슬'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950가구 규모다. 이 중 4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근처에 있고 상도근린공원, 국사봉이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신상도초등학교,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가 가깝고 동작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후분양 단지로 내년 2월 입주가 가능하다.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힐스테이트여의도파인루체'(오피스텔)

현대엔지니어링이 여의도에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힐스테이트여의도파인루체'를 선보인다.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상업시설과 함께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여의도역(5·9호선)과 샛강역(9호선)이 가깝고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제일풍경채'(오피스텔)

제일건설은 6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 용지 7블록에 '위례신도시제일풍경채'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 동, 전용면적 70~77㎡, 총 250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고 인근에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 위례트램(예정)이 개통한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위례1초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트랜짓몰 및 송파권역 학원가가 가깝다. 청량산, 남한산성 도립공원으로 둘러싸였으며 스타필드시티 위례점과 같은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