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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홍보TF, 대전 수소충전소 주민설명회 개최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대전광역시의 수소 버스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홍보TF가 대전 신대버스공영차고지 수소버스충전소 주민 설명회에 나섰다.

'수소경제홍보 TF'와 대전시는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신대버스공영차고지에 구축 예정인 수소버스 충전소에 대한 설명회를 22일 개최했다.

수소경제홍보TF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수소관련 기관·전문가로 구성돼 수소에너지와 안전관리체계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1월 16일 발족했다.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세종정부청사 수소충전소 조감도 [자료=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2020.01.23 jsh@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민, 수소전기차 이용자, 수소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신대버스공영차고지 관리동에서 진행됐다.

'수소경제홍보 TF'는 청정 수소에너지의 필요성 및 수소충전소 안전관리현황과 더불어, 구축 예정인 수소버스 충전소 설치운영 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번 구축예정인 대덕구 수소버스충전소는 지난해 5월에 개장한 학하 수소충전소에 이어 대전 최고의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지역의 수소차 보급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 내 충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말까지 수소승용차 293대와 수소버스 10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차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충전소 4개소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시에는 수소승용차 249대와 수소충전소 1개소가 보급돼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회에서 "수소충전소가 주민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면서, 안전한 수소충전소 구축과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면서 '함께하는 대전 수소사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소경제 홍보TF'는 향후에도 '찾아가는 주민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등 홍보·교육활동을 통해 국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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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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