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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한국당, '윤미향 국정조사' 공동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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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민적 공분 큰 사안"
원유철 "윤주경·조태용·전주혜, 공동 TF 참여할 것"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19일 정의기억연대 및 부동산 논란에 휘말린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키로 했다.

김성원 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적 공분이 큰 사안으로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한국당과의 공동 추진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 한다"고 말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미 (통합당과) 정치연대를 맺어서 공동대처하고 있고 각종 주요현안 대해서 TF 공동구성하고 대응해왔다"며 "윤주경, 조태용, 전주혜 당선인이 공동 TF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합당은 21대 국회가 개원하면 즉시 윤미향 국정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다만 의석수가 103석에 불과해 여당의 동의 없이는 자력으로 국정조사 추진이 불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2020.03.25 alwaysame@newspim.com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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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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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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