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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프로야구 인기와 함께 신한은행 SOL(쏠)도 상승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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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BO가 리그 개막과 함께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의 프로야구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했다.

올 시즌 "신한은행 SOL KBO 리그"로 대회 명칭을 새롭게 변경한 KBO와 신한은행은 전 세계 스포츠 팬의 관심과 함께 개막한 KBO 리그를 활용해 자체 어플리케이션인 SOL(쏠) 앱에서 야구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5일 어린이날 개막한 프로야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야구는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관중 없이 열린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들의 응원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해서 지난 4월 중순 오픈한 '쏠야구' 플랫폼에는 리그 관련 콘텐츠 등을 통해 야구팬들이 재미있게 참여하고 포인트와 다양한 상품도 받아갈 수 있다.

이미 개막 전부터 친구들과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는 "뭉치면 쏜다! 총상금 5000만원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쏠퀴즈' 콘텐츠는 지난해 일 평균 13000명에서 올 시즌 2만6000명으로 약 2배 이상의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일 펼쳐지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쏠픽' 콘텐츠 또한 매일 약 3만여명으로 전년 대비 2배의 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야구 팬들이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누리고 있다.

2018년에 첫 출시돼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한 프로야구 정기예·적금 또한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정기예금은 3월 25일 첫 출시 이후 10일만에 5000억원 한도를 모두 소진하여 판매를 종료했으며, 5월 4일 진행된 2차오픈 또한 첫 날 1280억원을 판매해 하루 최고 판매치를 경신했다.

신한은행에서 KBO 리그 스폰서십 업무를 총괄하는 박우혁 개인고객그룹장은 "KBO 리그 개막과 함께 야구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욕구가 신한은행 내에서도 열정적으로 분출되고 있다. 전 국민과 세계가 관심있게 지켜보는 KBO 리그를 더욱 더 응원하고 신한은행 또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더 재미있는 야구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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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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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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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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