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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2022년부터 공주시·부여군 격년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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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대표이사제 도입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책 도입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백제문화제가 오는 2022년부터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격년제로 개최된다. 

19일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부여군 소재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김정섭 공주시장·박정현 부여군수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4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단 '대백제전' 및 '격년제' 개최는 예산·인력 비효율, 콘텐츠부재 및 내용중복, 지역주민 재정·시간적 피로감 등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이사회 모습 [사진=공주시] 2020.02.19 gyun507@newspim.com

이사회에서는 '대백제전 개최 및 격년제' 개최방안과 관련 △백제문화제는 2020년까지 현행 통합개최를 유지 △2021년 제67회 백제문화제는 합동 대백제전으로 개최 △2022년 제68회 백제문화제부터 격년제로 개최 △대백제전 및 격년제 개최는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통해 추진 등의 내용을 의결했다.

이사회는 올해 백제문화제 행사기간 9일 중 휴일은 추석연휴를 포함한 총 7일로 백제문화제 방문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백제문화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처의 대표이사제 도입, 의사결정기구인 '추진위원회' 폐지 등을 실시한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사무처 기관장의 상임화를 통해 책임과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사회·추진위원회로 이원화된 의사결정기구를 단일화해 정책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66회 백제문화제는 오는 9월26일부터 10월4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란 주제로 개최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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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TK서 4.8%p나 올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p) 오른 62.2%로 조사됐다. 중동 상황 여파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 빠른 대응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 평가는 32.5%로 2.5%p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에 대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위기 관리 능력으로 긍정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어 광주·전라가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반면 서울은 55.1%로 4.7%p 내렸다.  3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3.0%로 2주째 50%대를 유지했다. 상승세는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하며 28.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해 7월 5주차(27.2%)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개혁신당이 1.2%p 오른 4.0%, 조국혁신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6%p 내린 0.8%였다. 무당층은 0.1%p 증가한 9.1%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영향으로 민주당이 동반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있다고 짚었다.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16~20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20일 동안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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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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