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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에게 '울진 친절' 배지 달아주는 전찬걸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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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전찬걸 경북 울진군수가 11일 태풍 '미탁' 피해복구현장인 기성면 삼산리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울진군의 트레이드 마크인 '친절'배지를 직접 달아주고 있다. 이 총리는 이날 전 군수로부터 복구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피해 복구 과정에서 어렵고 부족한 점이 없지않지만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항구적 복구 개념으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피해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다. 다행이 빠른 생활 복귀가 이뤄져 무엇보다 안심이다"며 피해주민들을 격려했다. 주민들은 "총리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로 저희 피해주민들이 빠르게 생활에 복귀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이 총리의 울진 태풍 피해지역 방문은 지난 해 10월 13일에 이어 두번째로 '미탁' 강습 당시 심각한 타격을 받은 울진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구 과정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총리의 현장 방문에는 이철우 경북지사를 비롯 강석호 의원, 허대만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방유봉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정부의 적극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1.11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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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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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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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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